칸트의 판단력비판에 대한 생각

2026년 04월 05일

개요 철학사라는 거대한 지형에서 칸트는 반드시 거쳐 가야 할 관문입니다. 칸트 이전의 철학이 그에게로 모여들고, 칸트 이후의 철학은 모두 그로부터...
자세히 보기

손택과 윌슨을 함께 읽다.

2026년 02월 20일

개요 우연한 계기로 수전 손택의 ‘해석에 반하여(Against Interpretation, 1965)’와 에드워드 윌슨의 ‘통섭(Consilience: The Unity of Knowledge, 1998)’을 연이어 읽게 되었습니다....
자세히 보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