칸트의 판단력비판에 대한 생각

2026년 04월 05일

개요 철학사라는 거대한 지형에서 칸트는 반드시 거쳐 가야 할 관문입니다. 칸트 이전의 철학이 그에게로 모여들고, 칸트 이후의 철학은 모두 그로부터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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철학용어에 관하여

2026년 03월 27일

개요 철학책을 취미삼아 읽고 있습니다. 플라톤, 니체, 스피노자, 들뢰즈, 한나 아렌트, 그리고 칸트의 책들과 해설서, 유튜브 강의 등을 함께 보고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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